조상들의 삶과 함께 도시 어귀 곳곳에서 흘러온 우리의 하천은 산업화가 진행되며 보건·위생, 도로 확충 등의 이유로 자취를 감췄다. 조선시대부터 흘러온 청계천도 1965년 도시 개발을 목적으로 복개됐다가 2005년 복원돼 지금은 서울의 명소로 자리잡았다. 행정자치부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국가기록원 홈페이지에 42점의 기록물을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제공
2017-06-0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