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으로 찾아온 취업박람회

구청으로 찾아온 취업박람회

입력 2017-05-20 01:08
수정 2017-05-20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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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으로 찾아온 취업박람회
구청으로 찾아온 취업박람회 19일 서울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와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업체 30여곳이 참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9일 서울 성산동 마포구청에서 열린 ‘찾아가는 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 공고를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서울시와 마포구, 서대문구, 은평구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업체 30여곳이 참여했다.

위성찬 서울시의원,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참석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 9월 30일 양재 aT센터를 찾아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행사장 구석구석을 둘러보았다. 이 자리에서 위 의원은 현장에 참석한 물산업 관계자들과 청년 구직자들을 만나 다양한 애로사항 및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부스를 둘러본 위 의원은 “이번 박람회는 구인난을 겪는 물산업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날 기회를, 구직자에게는 생생한 채용 정보와 직무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올해 첫 행사를 계기로 향후 행사 기간을 늘리고 참여기업을 확대해, 구직자와 기업 모두가 윈윈(Win-Win)하는 채용 플랫폼으로 정착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물산업은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탱하는 필수 기반산업이자 미래 성장을 이끌 첨단 산업”이라며 “물산업에 우수한 청년 인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그 인재가 다시 산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선순환 생태계가 구축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끝으로 위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서 워터 잡페어가 내실 있게 확대되고, 물산업이 미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올해 첫선을 보인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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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7-05-2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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