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7.7대1… 朴 공판 방청 추첨 기다리는 시민들
오는 23일 열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재판 방청권 추첨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이 19일 서울 서초동 회생법원 복도에 길게 줄을 서 있다. 일반인에게 배정된 좌석은 68석으로 이날 추첨에 525명의 시민이 몰려 7.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7-05-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