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서울산업진흥원), 오는 12일 ‘아이마켓서울유’ 개최

SBA(서울산업진흥원), 오는 12일 ‘아이마켓서울유’ 개최

입력 2017-05-08 10:03
수정 2017-05-0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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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장터 BI신규 개발, SBA 오프라인 장터 및 판매기획전 등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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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SBA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장터의 명칭을 ‘아이마켓서울유’로 통합하고,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SBA본사 앞마당(상암동 DMS)일대에서 첫 번째 아이마켓서울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SBA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장터의 명칭을 ‘아이마켓서울유’로 통합하고,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SBA본사 앞마당(상암동 DMS)일대에서 첫 번째 아이마켓서울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은 SBA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장터의 명칭을 ‘아이마켓서울유’로 통합하고,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SBA본사 앞마당(상암동 DMS)일대에서 첫 번째 아이마켓서울유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프라인 장터 명칭 통합 및 신규 BI적용은 개별적으로 운영해 온 오프라인 장터의 정체성을 보다 명확히 하고, 오프라인 유통활성화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새롭게 개발된 아이마켓서울유 BI는 향후 SBA가 기획하는 외부장터 및 판매기획전에 공통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SBA 관계자는 “SBA는 서울소재 우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 및 매출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장터를 운영해 왔다. 이번 ‘아이마켓서울유’ 명칭 통합 및 신규 BI 적용을 통해 향후 SBA가 주최하는 오프라인 장터의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참여 역시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규 BI 적용 후 처음으로 개최되는 ‘아이마켓서울유’에는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 제품을 보유한 기업을 비롯해 사회적경제기업, 서울소재 중소기업 등 총 120개사가 참가하는 가운데, 우수중소기업제품을 전시판매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장터에서는 개성 넘치는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사 기간 중 현장을 방문하면 사회적경제기업이 진행하는 퍼포먼스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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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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