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멍~
30일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열린 ‘2017 한강 멍때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잔디밭에서 멍하게 앉아 있다. 10분 간격으로 진행하는 심박수 그래프 등을 토대로 우승자를 가리는 멍때리기 대회는 현대인의 뇌를 탁 트인 한강에서 쉬게 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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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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