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 양화진 성지공원서
사단법인 배설선생기념사업회(회장 최도열)는 1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합정동 양화진 외국인 성지공원에서 ‘제108주기 배설 서거 경모대회’를 개최한다.
배설(1872~1909) 선생
1908년 일제의 언론 탄압과 영국의 압력 등으로 사장직에서 물러난 후 1909년 5월 1일 지병으로 타계했다. 정부는 배설 선생에게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고 대한언론인회는 그를 언론인 명예의 전당에 제1차로 헌정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7-05-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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