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연합뉴스
세월호 선체 진입 위한 워킹타워 설치
17일 전남 목포신항 세월호에 수색 인력을 투입하기 위한 지그재그형 계단 구조물인 ‘워킹타워’가 설치돼 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수색 인력이 붙잡거나 디딜 수 있도록 돕는 26m의 계단형 구조물인 워킹타워를 선수와 선미에 1대씩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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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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