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봄 적신 꽃비
봄비가 촉촉하게 내린 1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윤중로 벚꽃길을 우산 쓴 시민들이 걷고 있다. 봄비를 맞아 떨어진 벚꽃잎이 길을 수놓았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7-04-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