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그곳에서는… 상처받지 마세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가 5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 참석해 지난 4일 별세한 또 다른 피해자 고(故) 이순덕 할머니의 영정을 어루만지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7-04-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