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1월 초 일본으로 돌아갔던 모리모토 야스히로(森本康敬) 주부산 일본 총영사가 4일 오후 8시 22분께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와 함께 일본으로 돌아간 지 85일만이다.
연합뉴스
나가미네 야스마사(長嶺安政) 주한 일본대사와 함께 일본으로 돌아간 지 85일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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