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헌 文캠프 전략본부장 “安지사는 한 팀…정권교체 이룰 것”

전병헌 文캠프 전략본부장 “安지사는 한 팀…정권교체 이룰 것”

입력 2017-03-23 15:34
수정 2017-03-2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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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캠프 전략기획본부장인 전병헌 전 의원은 23일 “안희정 충남지사는 함께 가야 할 동지”라며 “충청도에서 보내주는 힘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전 본부장은 이날 나소열 민주당 보령서천지역위원장, 민주당 소속 천안시의회 의원과 함께 천안시청 브리핑룸을 방문, ”안 지사와 문 전 대표는 한 팀“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이어 ”문 전 대표 대선캠프인 더문캠은 유권자가 보내준 문자를 수렴해 공약에 반영할 것“이라며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새로운 정책 마련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본부장은 ”충청권에 대해 세밀한 공약을 제시한 후보는 문재인 후보 밖에 없다“며 ”국민의 힘으로 분명하고 후련한 정권교체를 할 수 있도록 압도적으로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민주당은 오는 2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충청권 순회투표를 한다.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청년 1인 기업, 공공 입찰 문턱 낮춰야”… 건의안 본회의 통과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이 대표발의한 ‘청년 1인 창조기업 지원을 위한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 촉구 건의안’이 지난 28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청년 1인 창조기업에 대한 공공조달 지원체계의 제도적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청년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건의안의 핵심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을 개정해 지방자치단체가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대상 범위에 ‘1인 창조기업 육성에 관한 법률’상 청년 1인 창조기업을 포함하도록 정부와 국회에 건의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공공조달을 활용한 청년기업 지원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초기 창업기업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확대하자는 취지다. 현재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등은 정책적 배려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청년 1인 창조기업은 제도적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왔다. 특히 상시 근로자 없이 운영되는 1인 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 기업 중심으로 설계된 현행 제도가 청년 창업가들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의결을 기점으로 서울시의회는 국회와 행정안전부를 향해 시행령 개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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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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