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방배경찰서는 박영수 특별검사 집 앞에서 과격시위를 벌인 장기정 자유연합대표를 16일 오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지난달 24일 박 특검 집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당시 장 대표가 박 특검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불태우고 야구방망이를 든 채 박 특검을 겨냥한 위협발언을 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다.
또 장 대표가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에서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의 집 주소와 자주 다니는 미용실 등을 공개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도 두고 있다.
경찰은 장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장 대표는 지난달 24일 박 특검 집 앞에서 시위를 벌였다. 경찰은 당시 장 대표가 박 특검 얼굴이 그려진 현수막을 불태우고 야구방망이를 든 채 박 특검을 겨냥한 위협발언을 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다.
또 장 대표가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에서 이정미 전 헌법재판관의 집 주소와 자주 다니는 미용실 등을 공개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혐의도 두고 있다.
경찰은 장 대표에 대한 조사를 마치는 대로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