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일 ‘세계 숲의 날’ 기념행사 입력 2017-03-13 22:56 수정 2017-03-14 00:5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7/03/14/20170314027023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최신철 세계숲보전협회 상임회장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최신철 세계숲보전협회 상임회장 세계숲보전협회(상임회장 최신철)는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시민청에서 전국 주요 환경 및 숲 관련 단체, 시민단체 대표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세계 숲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박창근 유엔 글로벌 500 한국위원이 ‘지구환경, 숲에 있다’라는 주제로 기념강연을 한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호 주택건립 반대주민 2차 서명운동 참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22일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주택 건립 반대 주민 2차 주민 서명운동’ 현장을 찾아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2차 서명운동은 지난 3월 14일과 15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된 1차 서명운동에 이어 마련된 후속 활동으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 이날 서명운동은 용산역과 이촌역 일대에서 진행됐으며 시민 의견 수렴 범위를 확대했다. 김 의원은 이날 현장을 찾아 서명운동에 참여한 반대 주민 대표 비상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휴일에도 불구하고 가족 단위 시민과 지역 주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관련 사안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그는 “이번 2차 서명운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현장에서 제기되는 여러 의견이 향후 관련 논의 과정에서 충분히 공유되고 검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서명운동이 진행되는 동안 현장을 찾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2017-03-1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