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4시 18분께 경북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직선거리로 50여m 떨어진 야산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꺼졌다.
야산 10여㎡를 태웠을 뿐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박 전 대통령 생가와도 50여m 떨어져 있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구미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산불을 곧바로 진압했다”며 “아직 신고자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산불이 난 지점 인근에는 산책길이 있지만, 시민이 자주 찾는 곳이 아니라서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두고 수사에 나섰다.
생가 주차장에서 시계 12시 방향으로 100여m 떨어진 곳에 생가가 있고, 불이 난 지점은 시계 1시 방향이다.
연합뉴스
야산 10여㎡를 태웠을 뿐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박 전 대통령 생가와도 50여m 떨어져 있어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구미소방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산불을 곧바로 진압했다”며 “아직 신고자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산불이 난 지점 인근에는 산책길이 있지만, 시민이 자주 찾는 곳이 아니라서 경찰은 방화 가능성을 두고 수사에 나섰다.
생가 주차장에서 시계 12시 방향으로 100여m 떨어진 곳에 생가가 있고, 불이 난 지점은 시계 1시 방향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