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스포츠센터 샤워실에서 누군가가 휴대전화로 여자 회원을 몰래 촬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31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께 모 스포츠센터에서 40대 여성 A씨가 운동을 마치고 샤워실에서 씻던 중 자신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남자를 발견했다.
A씨가 바로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범인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해당 스포츠센터 관계자 조사, 주변 CCTV 분석 등 다각도로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31일 대구 수성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10시께 모 스포츠센터에서 40대 여성 A씨가 운동을 마치고 샤워실에서 씻던 중 자신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남자를 발견했다.
A씨가 바로 신고해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범인을 찾지 못했다
경찰은 “해당 스포츠센터 관계자 조사, 주변 CCTV 분석 등 다각도로 수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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