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2시 40분께 경북 안동시 안흥동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1층에서 난 불은 1층 대부분을 태우고 위층으로 번진 뒤 1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상가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1층에서 난 불은 1층 대부분을 태우고 위층으로 번진 뒤 1시간 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상가 주인 등을 상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