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5시 24분께 대구 북구 노곡동 경부고속도로(부산 기점 137.2㎞)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운전사 여모·53)가 앞서 가던 2.5t 화물차(운전자 이모·34)를 추돌했다.
이어 들이받힌 2.5t 화물차가 또 그 앞의 1t 화물차(운전사 이모·63)를 들이받는 등 화물차 5대와 승용차 1대가 연쇄 추돌을 일으켰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사 이씨가 숨졌으며 여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25t 화물차가 차량 정체로 서행 중이던 2.5t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고속으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이어 들이받힌 2.5t 화물차가 또 그 앞의 1t 화물차(운전사 이모·63)를 들이받는 등 화물차 5대와 승용차 1대가 연쇄 추돌을 일으켰다.
이 사고로 1t 화물차 운전사 이씨가 숨졌으며 여씨 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25t 화물차가 차량 정체로 서행 중이던 2.5t 화물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고속으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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