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는 미녀도 못 참아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 10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과 털모자 등으로 몸을 감싸고 얼굴만 드러내 놓은 채 길을 걷고 있다. 2017. 1. 10.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경기와 강원에 한파특보가 내려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몰아친 10일 서울 중구 명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두터운 옷과 털모자 등으로 몸을 감싸고 얼굴만 드러내 놓은 채 길을 걷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00만원 넘는 풀빌라 현실”…‘녹조라테’ 수영장 들어갔다가 ‘경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4/SSC_202608041337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