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촛불집회, 시민들이 만든 노란색 세월호 모형 배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이날 오후 광화문 광장에서 ‘박근혜는 내려오고 세월호는 올라오라 - 11차 범국민행동’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광화문 앞에는 시민들이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 배를 만들어 세월호 침몰과 7시간 의혹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2017.01.07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이날 광화문 앞에는 시민들이 세월호를 상징하는 노란색 배를 만들어 세월호 침몰과 7시간 의혹을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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