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철민 주프랑스 대사.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 연합뉴스
모 대사는 지난 2013~2014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으로 재직했다.
모 대사의 이번 귀국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박영수 특별검사팀의 소환 통보에 따른 것으로, 모 대사는 곧 특검에 출석할 전망이다.
특검은 모 대사가 현직 대사라는 점을 고려해 외교부를 통해 소환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