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 가디언은 지난 9일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국민들은 박 대통령의 권력 사유화와 ‘민간인’ 최순실씨의 국정 농단에 분노했고, 막강한 권력에 저항했습니다. 박 대통령의 권한은 일단 정지됐지만, 오늘도 분노한 국민들은 저항의 촛불을 듭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451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