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 추정”
승용차가 청와대 분수대 앞 경찰 초소를 들이받아 현장에 있던 경찰관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8일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0분께 홍모(28·여)씨가 운전하는 K3 승용차가 경찰 초소를 들이받았다.ㅣ
이 사고로 당시 초소에서 교통지도를 하던 101경비단 소속 정모 순경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홍씨 진술에 따라 일단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