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협의회,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시도지사협의회,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입력 2016-12-07 18:08
수정 2016-12-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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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지사협의회는 오는 8일 대구시청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서문시장 화재 수습 지원,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등에 공동발표문을 채택한다.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을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확산 추세인 고병원성 AI 방역을 위한 시·도 협조사항도 다룬다.

박중화 서울시의원, 성동구 옥수동 극동그린아파트 고지대 이동약자 위한 승강 편의시설 설치 본격 추진 기틀 마련

서울시의회 박중화 의원(국민의힘·성동1)은 성동구 옥수동 436번지 극동그린아파트 일대에 추진되는 ‘고지대 이용약자 편의시설 설치사업(2단계)’에 최종 선정되는 데 있어서 사업 추진의 실질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사도가 높은 고지대 주거지역에서 생활하는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이동약자의 보행권 보장과 생활 편의성 향상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생활밀착형 도시 인프라 개선 사업이다. 대상지는 경사도 약 36%, 연장 42.8m, 고저차 14.4m에 달하는 급경사지로, 기존 계단 중심의 보행 환경으로 인해 주민들의 이동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박 의원은 2023년 서울시 추경을 통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예산을 확보했다. 용역 결과 경제성 지표(B/C)는 0.71 수준으로 나타났으나, 안전사고 위험 해소, 잠재 이용 수요 증가, 이동시간 절감 등의 공익적 효과를 고려할 때 설치 필요성이 충분한 것으로 검토됐다. 그러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보행교 설치를 위한 인근 공동주택 주민 반대, 고지대 1단계 사업 미선정, 특정 지역 예산 반영에 따른 형평성 논란 가능성 등으로 인해 사업은 장기간 정체되는 상황을 겪었다.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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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도지사협의회 명의로 성금 1억원을 대구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시도지사들은 서문시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상인 애로사항을 듣고 수습지원본부 관계자를 격려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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