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훈훈한 연탄 나눔
바르게살기운동 서울 성동구협의회 회원들이 5일 오후 서울 성동구 사근동 취약계층에게 연탄 600장을 배달하고 있다.
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12-05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남친이 업소 7번 갔네요”…결혼 직전 ‘유흥탐정’ 논란](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0003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