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촛불집회, 성숙한 시민의식
12일 오후부터 밤까지 계속된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를 위한 3차 주말 촛불집회 현장 곳곳에서 시민들은 쓰레기를 비닐봉투에 담으면서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2016.11.12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스윙스, 이번엔 상투 틀고 수염 길렀다…역할이 무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070742_N2.jpg.webp)

![thumbnail - 키 168㎝ 남친 사귀어 ‘화제’…거인증 앓던 20대女, 갓난아기 두고 ‘비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3/SSC_202610131412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