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찬바람 불던 날… 성동구청엔 헌혈 온기
서울 성동구 직원과 시민들이 31일 구청사 주차장에 마련된 버스에서 헌혈에 동참하고 있다. 구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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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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