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창호 경위에게 경례하는 경찰청장
이철성 경찰청장이 20일 총격범이 쏜 사제총에 맞아 순직한 고(故) 김창호 경위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송파구 경찰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훈장을 추서한 뒤 경례를 하고 있다. 2016.10.20 최해국 선임기자seaworl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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