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사랑의 릴레이
신협사회공헌재단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동 밤골에서 취약계층 12가구에 연탄 2400장을 배달하고 있다. 신협은 전국 2400곳에 연탄 20만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6-10-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