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파업 16일째인 12일 전체 열차운행률이 평시의 84.6% 수준에 머물러 승객 불편과 물류 차질이 계속될 전망이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하지만, 수도권 전철은 2천52대에서 1천858대로 줄며 90.5% 수준으로 운행한다.
새마을호는 52대에서 30대로 줄어 57.7%, 무궁화호는 268대에서 167대로 줄어 62.3%에 머문다.
화물열차는 246대에서 118대로 줄어 48.0% 운행에 그칠 전망이다.
파업 참가자는 7천387명, 복귀자는 339명, 노조원 대비 파업참가율은 40.2%다.
고소 고발된 노조 간부는 19명, 직위해제자는 172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KTX와 통근열차는 평시와 같이 100% 운행하지만, 수도권 전철은 2천52대에서 1천858대로 줄며 90.5% 수준으로 운행한다.
새마을호는 52대에서 30대로 줄어 57.7%, 무궁화호는 268대에서 167대로 줄어 62.3%에 머문다.
화물열차는 246대에서 118대로 줄어 48.0% 운행에 그칠 전망이다.
파업 참가자는 7천387명, 복귀자는 339명, 노조원 대비 파업참가율은 40.2%다.
고소 고발된 노조 간부는 19명, 직위해제자는 17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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