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연합뉴스
어린이 유생 납시오
7일 오후 세종시 전의면 전의초수에서 열린 제14회 왕의물 축제 조선시대 과거시험 체험 행사에 참석한 초등학생들이 도포와 유건을 입고 문제를 듣고 있다. 전의초수는 약수터로 세종이 이 물을 마시고 눈병을 고쳤다 해 유명하다.
세종 연합뉴스
세종 연합뉴스
세종 연합뉴스
2016-10-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