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사이트 개설 자금 1억6천여만원 제공 혐의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33)이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 개설에 연루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대구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이진호)는 안지만을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지만은 지인이 불법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하는 데 1억6천여만 원을 대준 혐의를 받고 있다.
안지만은 검찰 조사에서 지인이 음식점을 차리는 데 돈을 빌려준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지검은 그러나 그가 불법 도박 사이트를 개설하는 줄 알면서 돈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