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남부 곳곳에 비…늦더위 한풀 꺾여
정부세종청사에 활짝핀 코스모스 위로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려앉았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중부지방은 어제와 비슷하겠으나, 남부지방은 낮겠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 강원 영동에 비(강수확률 60∼80%)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중부지방에도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이날 오전 5시부터 다음날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와 남해안 30∼80㎜, 강원 영동과 남부지방(남해안 제외) 10∼50㎜다.
남해안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내륙지방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밤부터 다음날 아침 사이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며,그 밖의 해상에서는 0.5∼3.0m로 일겠다.
남해상에 안개가 끼겠으며,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칠 수도 있다.제주 남쪽 먼바다에는 다음날까지 바람이 강하게 불고,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