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301회는 규모 1.5∼3.0…규모 4.0∼5.0은 1회뿐”
이달 12일 발생한 리히터 규모 5.8의 경주 지진의 여진이 316회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기상청은 15일 오전 11시 기준 여진 횟수가 316회이라고 발표했다. 규모별 횟수는 1.5∼3.0이 가장 많은 301회이고 3.0∼4.0은 14회, 4.0∼5.0은 1회다.
사흘째 계속된 여진은 이날 완전히 멈추는 징후를 보였다.
기상청은 “최근 1시간 이내에는 여진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달 12일 오후 8시32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8㎞ 지점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계기 지진관측을 시작한 1978년 이래 가장 강력한 지진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