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아프면 ‘119나 120’…문 여는 병원 미리 확인

추석 연휴 아프면 ‘119나 120’…문 여는 병원 미리 확인

입력 2016-09-11 11:18
수정 2016-09-11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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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119나 120으로 전화해 응급 처치 도움을 받자. 연휴 전에는 문 여는 의료기관을 확인해두는 게 좋다.

서울시는 14∼18일 시내 67개 병원에서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고 병·의원 460여곳과 약국 1천360여곳이 돌아가면서 문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추석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나 약국 정보는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자치구 홈페이지, 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http://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나 120 다산콜센터에 전화해도 안내받을 수 있다.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정보를 볼 수 있다.

소화제, 해열진통제 등 필수 상비약 13개 품목은 24시간 편의점 등 6천144개소에서 살 수 있다.

김경훈 서울시의원 “어울림플라자 지역 거점 커뮤니티될 것”… 개관식 참석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이용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장애 복지·문화 복합공간인 ‘어울림플라자’가 강서구 등촌동에 개관하며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의 거점으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서울시의회 김경훈 의원(국민의힘, 강서5)은 지난 18일 열린 어울림플라자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 개관을 축하하고, 향후 운영 방향 및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오세훈 시장, 김일호 국민의힘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포함한 주요 내빈 및 지역 주민, 시설 관계자들이 참석해 어울림플라자의 출범을 함께 기념했다. 어울림플라자 소개 영상 시청을 통해 시설 소개 및 운영 계획 등이 공유됐으며, 이후 수영장·도서관·치과 등을 돌아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어울림플라자는 장애인·비장애인이 어우러지는 포용의 공간이자, 지역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열린 복합문화시설”이라며 “개관 전 학부모,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시설 점검을 수시로 진행했던 만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어울림플라자가 단순한 시설을 넘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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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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