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입력 2016-09-05 22:54
수정 2016-09-05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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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암행순찰 전국 확대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시범적으로 투입했던 암행순찰차를 전국에 확대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21대 등 모두 22대가 투입된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를 시범적으로 운용한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0.3%, 사망자는 62.5% 줄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에서 암행순찰차 옆에 선 경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경찰청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에 시범적으로 투입했던 암행순찰차를 전국에 확대 배치한다고 5일 밝혔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서울시내 자동차전용도로에 1대, 전국 주요 고속도로에 21대 등 모두 22대가 투입된다. 경찰은 암행순찰차를 시범적으로 운용한 지난 3월부터 6개월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10.3%, 사망자는 62.5% 줄었다고 전했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서울톨게이트에서 이철성 경찰청장, 김학송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암행순찰차 전국 확대 시행 발대식’에서 암행순찰차 옆에 선 경찰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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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6-09-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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