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26일 서울 버스·지하철 타고 야구장 가면 선물준다”

“25·26일 서울 버스·지하철 타고 야구장 가면 선물준다”

입력 2016-08-23 07:11
수정 2016-08-2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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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5일 고척스카이돔, 26일 잠실야구장에 대중교통을 타고 가는 야구팬에게는 선착순으로 교통카드와 에코백 등의 선물을 준다.

대중교통 관련 퀴즈 등 이벤트로 백화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24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에는 시청사 주차장을 폐쇄하고 시와 산하기관, 자치구 전 임직원이 대중교통 이용 출퇴근을 실천한다.

서울시는 스마트교통복지재단과 함께 티머니 교통카드로 수도권 대중교통을 이용한 탑승객에게 추첨을 통해 5만원 상당 교통카드 마일리지를 주는 이벤트를 8월에도 계속 한다고 23일 밝혔다.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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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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