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8시께 전남 순천경찰서 역전파출소 화장실에서 김모(70)씨가 살충제를 마시고 쓰려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치매 환자인 김씨는 19일 정오께 보성 모 요양병원을 무단으로 이탈해 20일 오전 7시 50분께 순천역 앞에서 요양병원 원장에게 발견돼 역전파출소 내에서 병원 버스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한 뒤 살충제를 마셨다”며 “살충제는 미리 소지한 것으로 추정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김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치매 환자인 김씨는 19일 정오께 보성 모 요양병원을 무단으로 이탈해 20일 오전 7시 50분께 순천역 앞에서 요양병원 원장에게 발견돼 역전파출소 내에서 병원 버스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김씨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한 뒤 살충제를 마셨다”며 “살충제는 미리 소지한 것으로 추정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