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살던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진지 사흘만에 발견

홀로 살던 70대 경운기에 깔려 숨진지 사흘만에 발견

입력 2016-08-18 10:39
수정 2016-08-18 10:3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8일 오전 7시 50분께 충북 영동군 용산면의 사과밭에서 A(78)씨가 경운기에 깔려 숨진 것을 아들 B(48)씨가 발견했다.

B씨는 경찰에서 “사흘째 아버지가 전화를 받지 않아 집 주변을 살펴보던 중 사고 현장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A씨는 자녀들을 출가시킨 뒤 혼자 농사를 지으면서 생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