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60㎞부터 300㎞까지 단계적으로 속도 높여
연합뉴스 자료사진
수도권고속철도 차량.
연합뉴스 자료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공단은 수도권고속철도에 비디오카메라와 진동 가속도계 등을 설치하고 이날 시속 60㎞의 속도로 시험운행을 시작해 9∼10일에는 시속 130㎞, 11∼12일에는 170㎞, 16∼17일에는 230㎞, 18∼19일에는 270㎞로 속도를 점차 높여 22일에는 영업 최고속도인 300㎞로 시험운행을 한다.
이와 함께 공단은 수도권고속철도 전체 구간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50.3㎞의 국내 최장 터널인 율현터널에서 열차 화재나 탈선 사고에 대비한 비상대응 훈련을 동시에 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국 돌며 ‘내 책’ 1631권 샀다…‘170만부 작가’ 이기주 법정행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1/SSC_20260911135914_N2.jpg.webp)


![thumbnail - “렌즈 끼고 샤워했다가 시력을 잃었습니다”…수돗물도 안심 못해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0/SSC_202609101717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