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찜통더위. 서울신문 DB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강수확률 60∼80%)가 오다가 새벽에 서울, 경기도를 시작으로 중부지방은 아침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호남 지방에는 낮까지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고 영남 지방은 구름많고 내륙에는 낮에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도에서 26도,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4도로 예보됐다. 남부지방은 전날과 비슷하겠으나 중부지방은 비가 그친 뒤 전날보다 다소 기온이 높아지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당분간 경상도를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 내외로 오르면서 무더운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