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기상청은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부산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령했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최고기온은 금정구가 31.8도를 기록하는 등 부산의 16개 구·군이 30도를 웃돌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기상청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11시 현재 최고기온은 금정구가 31.8도를 기록하는 등 부산의 16개 구·군이 30도를 웃돌고 있다.
부산시와 부산기상청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자녀 ‘모자이크’에 “가릴 거면 왜 찍냐”…‘셰어런팅’ 위험한 이유[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4/SSC_20260824074845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