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야간개장. 사진 서울신문 DB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는 7일부터 시작됐다. 현재 예매 사이트는 접속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다.
문화재청은 오는 16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 동안 경복궁과 창경궁에서 제3회 고궁 야간 특별관람을 진행한다.
관람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며, 입장은 9시에 마감된다.
관람 인원은 하루 2800명(인터넷·전화예매 2250명, 현장 550명)이며 1인 최대 4매까지 표를 살 수 있다.
현장판매는 어르신 50매, 외국인 500매 등으로 한정된다.
관람요금은 3000원이며 한복의 대중화·세계화를 위해 특별관람기간 한복을 입고 고궁을 찾는 관람객은 무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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