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가까운 폭우가 쏟아진 강원 원주에서 아파트 축대가 무너졌으나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다.
5일 오후 2시 40분께 원주시 우산동의 한 아파트 앞 높이 15m, 길이 20m의 축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신고 주민은 “‘쿵∼’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축대가 무너져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아파트 관리소는 축대가 무너진 현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연합뉴스
5일 오후 2시 40분께 원주시 우산동의 한 아파트 앞 높이 15m, 길이 20m의 축대가 무너졌다.
이 사고로 다행히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없었다.
신고 주민은 “‘쿵∼’하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 보니 축대가 무너져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아파트 관리소는 축대가 무너진 현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접근을 차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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