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장마로 청계천 산책로 출입통제
장마전선 영향으로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5일 청계천 산책로 출입이 통제돼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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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전선의 영향으로 4∼6일 서울에 최대 150㎜의 폭우가 예상되자 서울시도 비 피해를 막기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서울시는 5일 오전 9시 비상근무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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