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흉기난동 제압한 시민들 표창
29일 오전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변재성(왼쪽부터), 송현명, 이동철, 오주희, 조경란씨가 경찰서장 표창장을 펼쳐 보이고 있다. 이들은 지난 27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교대역 인근에서 흉기 난동을 부린 20대 남성을 제압하며 시민 안전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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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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