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가피모·반올림 “기업 이익보다 생명 우선”
가습기살균제피해자와가족모임(가피모)과 삼성전자 반도체노동자의건강과인권지킴이(반올림) 회원들이 7일 서울 강남역 8번 출구의 반올림 농성장에서 ‘위로와 연대의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기업에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6-06-0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