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역 사고 현장 방문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의원들이 31일 서울 광진구 2호선 구의역 스크린도어 수리공 사망사고 현장을 방문해 묵념을 하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