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 사랑 반댈세!’

‘난 이 사랑 반댈세!’

김희연 기자
입력 2016-05-24 14:56
수정 2016-05-2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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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짓기하는 장다리물떼새를 다른 새가 앞발로 차서 훼방을 놓고 있는 장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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