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연합뉴스
황새 45년 만에 자연부화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황새’가 자연부화에 성공했다. 충남 예산군 황새공원에서 방사한 황새 8마리 가운데 암컷 ‘민황이’와 수컷 ‘만황이’ 부부 둥지에서 새끼 2마리가 관측됐다. 1971년 황새의 맥이 끊긴 지 45년 만의 경사이다.
예산 연합뉴스
예산 연합뉴스
예산 연합뉴스
2016-05-2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