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서울기록원 건립공사 기념식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포토] 서울기록원 건립공사 기념식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임효진 기자
입력 2016-05-20 13:29
수정 2016-05-20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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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기록원 건립공사 기념식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기록원 건립공사 기념식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서울기록원 기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8년 6월 개원할 예정인 서울기록원에는 서울시가 보유한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중요기록물부터 세월호 기록 등 중요 민간기록물까지 서울의 역사가 담긴 주요 기록물이 관리, 보존된다. 서울시는 서울기록원을 시민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열람하고 기록물 보존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서울혁신파크에서 열린 서울기록원 기공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8년 6월 개원할 예정인 서울기록원에는 서울시가 보유한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중요기록물부터 세월호 기록 등 중요 민간기록물까지 서울의 역사가 담긴 주요 기록물이 관리, 보존된다. 서울시는 서울기록원을 시민들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열람하고 기록물 보존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시민참여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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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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